2022.12.05 (월)

  • 흐림동두천 -8.0℃
  • 흐림강릉 -0.6℃
  • 흐림서울 -5.7℃
  • 흐림대전 -4.0℃
  • 흐림대구 -0.9℃
  • 흐림울산 0.2℃
  • 구름많음광주 -0.7℃
  • 흐림부산 1.9℃
  • 흐림고창 -2.1℃
  • 흐림제주 5.6℃
  • 흐림강화 -6.7℃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3.8℃
  • 흐림강진군 0.4℃
  • 흐림경주시 -0.6℃
  • 흐림거제 3.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우근민 제주지사의 ‘4·3폭도’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3일 논평을 통해 “우근민 제주도지사의 4·3관련 발언은 화해와 상생으로 가는 4·3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것으로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박근혜 정부와 우리는 박 대통령의 공약인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4·3국가추념일 지정을 가시화하고 평화재단지원 사업비를 증액시키는 등 4·3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도정을 책임지는 도지사의 엉뚱한 발언으로 인해 또 다른 갈등이 일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4·3은 화해와 상생, 화합과 통합으로 가야할 것”이라며 “4·3과 관련해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이 중앙에서든, 제주에서든 없어야 할 것이다. 더욱이 사회지도층에서 이 같은 발언이 나와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고 따끔히 충고했다.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