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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 출신으로 처음 수상…위미2리 어촌계장 등으로 활약

제주 해녀가 해녀출신으로 처음으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2리 어촌계장 강애선(61)씨가 훈장의 주인공이다.

 

강씨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열린 제2회 어업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강씨는 서귀포시 남원읍 출신으로 13세의 어린나이에 해녀물질을 시작했다. 48년 동안 바다를 터전으로 생활하며 수협대의원·잠수회장·여성소방 의용대원·위미2리 부녀회장·제주도수산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그는 특히 2008년부터 어촌계장직을 수행하면서 자율관리어업공동체 구성운영과 마을어장 수산자원 회복 및 잠수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도 제주도수산자원관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철탑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주는 훈장이다. 산업훈장 중 4등급(전체 5등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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