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는 "이명박 정부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 자치는 더 이상 발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름 그대로 특별한 자치를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분권국가로 만들어 나갈 자치와 분권이 모델이 되도록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방 ‘3각 라이벌’ 책사 대격돌 ... 선거비무는 슬픈 드라마다
제주도의회 해외출장 '전국 1위' ... 반복 출장 논란
민요의 나라 제주 ... 제주인의 삶을 노래로 표현하다
‘괴문자 유포’ 논란 ... 오영훈 측, 5개 혐의 문대림 의원 형사고발
위성곤 “문대림·오영훈, 공명선거 말하기 전 의혹부터 해명하라”
'거지닭'의 원조, 거지 ... 왜 사람들은 스스로 거지가 되었나?
우파, 좌파… 빈껍데기 이념 두고 다투는 사람들
제주대동, 내년 새별오름 옆에 팜타운 복합상업시설 문 연다
김해공항서 놓친 실탄 제주공항서 적발…소지자 "왜 내 가방에?"
제주도, 가수 천록담·이예지 제주전국체전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