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파트장은 지난 11일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시상식에서 감귤 신품종 육성개발 및 농업인지도, 사회봉사 등의 공적이 인정돼 수상했다.
현 파트장은 상패와 부상으로 200만원의 부상을 받았다.
청백봉사상은 1997년부터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가가 공동주관,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752명이 수상했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현 파트장은 지난 11일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시상식에서 감귤 신품종 육성개발 및 농업인지도, 사회봉사 등의 공적이 인정돼 수상했다.
현 파트장은 상패와 부상으로 200만원의 부상을 받았다.
청백봉사상은 1997년부터 행정자치부와 중앙일보가가 공동주관,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752명이 수상했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논란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학생·동문·교수, 단식투쟁 돌입
[인사] 제주도 2026년 상반기 정기
전농로 왕벚꽃으로 피어난 제주 의녀 홍윤애 순애보
제주 김녕리 아난티 골프장 관리동 화재 ... 인명피해 없어
K자형 양극화 우려 … 코스피 4500 넘었지만 ‘반도체 착시’ 경계해야
"제주~칭다오 중앙투자심사 대상" ... 제주도 "심사대상 아니"
개인정보 무단 도용 혐의 서귀포시 30대 공무원 입건
서귀포산업과학고, '설비보전산업기사' 국가기술자격 교육기관 됐다
문대림·송재호, 손잡고 현 도정 비난 ... "오영훈 고쳐쓰기 힘들다"
제주대 ROTC 출신 현우식 대령, 해병대 준장 진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