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장모(28)씨를 불구속 입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9일 오후 1시50분께 제주시 이도1동 S귀금속점에 들어가 자신이 끼던 금목걸이를 세정해달라고 부탁한 뒤 고모(62)씨가 목걸이를 세척하는 틈을 이용해 65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민주방 ‘3각 라이벌’ 책사 대격돌 ... 선거비무는 슬픈 드라마다
제주도의회 해외출장 '전국 1위' ... 반복 출장 논란
민요의 나라 제주 ... 제주인의 삶을 노래로 표현하다
‘괴문자 유포’ 논란 ... 오영훈 측, 5개 혐의 문대림 의원 형사고발
위성곤 “문대림·오영훈, 공명선거 말하기 전 의혹부터 해명하라”
'거지닭'의 원조, 거지 ... 왜 사람들은 스스로 거지가 되었나?
우파, 좌파… 빈껍데기 이념 두고 다투는 사람들
제주대동, 내년 새별오름 옆에 팜타운 복합상업시설 문 연다
김해공항서 놓친 실탄 제주공항서 적발…소지자 "왜 내 가방에?"
제주도, 가수 천록담·이예지 제주전국체전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