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연석을 들이받은 30대가 사망했다.
28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3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함께 쓰러져 있는 30대 A씨를 발견한 주민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에 있던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강재희 기자]
제주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연석을 들이받은 30대가 사망했다.
28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3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함께 쓰러져 있는 30대 A씨를 발견한 주민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심정지 상태에 있던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강재희 기자]

오영훈 지사의 보좌진, 경선 앞두고 사직 행렬 ... 경선 지원 본격화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공천지원자 ‘실종’ ... 제주시을 10개 선거구 '0'
웅대한 합창으로 부활을 노래하다...워유데어(WERE YOU THERE) 제주 콘서트
해학적인 돌하르방 ... 영혼 위로하는 동자석
'정치신인' 등장하는 제주도의회 선거판 ... 세대교체 바람 불까?
노형오거리서 월동무 2t '와르르' ... 교통정체 등 대혼란
내란세력이 끝까지 하지 않는 말 “내 탓이오!”
‘문대림 vs 위성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판도 새 대립각
문대림, '제2공항 주민투표'로 승부수 ... 오영훈·위성곤에 공개 질의
제주, 난방도 ‘탄소 제로’시대 열린다 ... 2035년까지 10만 가구 전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