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6℃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조금서울 -10.1℃
  • 구름많음대전 -6.9℃
  • 구름조금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2.6℃
  • 구름조금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1.3℃
  • 구름많음고창 -5.2℃
  • 흐림제주 2.4℃
  • 구름많음강화 -10.3℃
  • 구름많음보은 -6.8℃
  • 구름많음금산 -7.2℃
  • 흐림강진군 -3.8℃
  • 구름많음경주시 -2.6℃
  • 구름많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서귀포 지난 12일 최고기온이 31.7도 ... 10월 기록으로는 역대 1위 기록

 

10월 중순임에도 제주 일부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한여름같은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지점별 일 최고기온은 제주(북부) 31도, 서귀포(남부) 29.8도, 성산(동부) 29.5도, 고산(서부) 27.5도, 구좌 31도, 외도 30.2도, 애월 30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제주와 성산 지점의 일 최고기온은 관측 이래 10월 기록으로는 제주는 5위, 성산은 3위에 해당한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서귀포 지점의 일 최고기온이 31.7도까지 올라 10월 기록으로는 역대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해수욕장에서는 관광객 등이 발을 바닷물에 담그기도 하고, 반소매·반바지 차림을 하고 다니기도 하는 등 한여름같은 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14일 낮 최고기온이 26∼29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제주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제이누리=김영호 기자]


추천 반대
추천
1명
100%
반대
0명
0%

총 1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