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귀포 사계리 포구에서 열린 제주해녀물질대회
올해 최고 해녀 어촌계를 뽑는 물질대회는 일흔 한 살의 해녀부터 마흔여덟 살의 해녀까지 56명의 해녀 14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소라 43킬로그램과 전복 2마리를 채취한 사계리 어촌계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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