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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지역경찰대 건물 2층 60㎡ 크기.시설비 6000만원 투입 ... 상설 소통창구 운영

오영훈 제주지사의 서귀포 집무실이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건물 2층에 문을 열었다. 

 

도지사 집무실이 제주시와 서귀포시 두곳에서 운영되는 것은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시행 이후 처음이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서귀동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건물 2층에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을 마련하고 23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도는 서귀포 집무실에 민원응대 등을 위해 공직자 1명을 상주 배치한다.

 

지역민들이 현안과 민원에 대해 오영훈 지사와 직접 소통하도록 '서귀포 집무실 방문 소통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별도로 정해질 예정이다.

 

서귀포 집무실 주요 업무는 상설 소통창구 운영, 민원현장 방문 상담, 민원처리 업무일지 작성, 민원 유형 분석 등이다.

 

오 지사는 이날 개소식에 참석해 "앞으로 시민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은 서귀포시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로 60㎡ 크기의 사무실 공간이다. 이번 추경안에 관련 시설비 6000만원 등이 포함됐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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