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5 (월)

  • 흐림동두천 28.7℃
  • 흐림강릉 32.3℃
  • 흐림서울 29.5℃
  • 흐림대전 30.2℃
  • 구름많음대구 33.5℃
  • 구름조금울산 32.0℃
  • 구름많음광주 31.6℃
  • 구름많음부산 31.1℃
  • 흐림고창 30.7℃
  • 구름많음제주 35.2℃
  • 흐림강화 28.1℃
  • 흐림보은 29.4℃
  • 흐림금산 30.2℃
  • 구름많음강진군 31.3℃
  • 흐림경주시 33.4℃
  • 구름많음거제 30.3℃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4일 수원FC전, 7일 강원전 및 모두 6경기 ... "제주 구단으로서 도민아픔 공감"

 

제주도 유일 프로 축구구단인 제주유나이티드가 4월 한달간 매 경기마다 제주 4.3희생자 추모 상징인 동백꽃 패치를 유니폼에 달고 뛴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올해로 73주년을 맞는 제주4·3 알리기와 추모에 구단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며 "한 달간 매 경기 유니폼 가슴 부위에 동백꽃 패치를 부착해 도민의 아픔을 함께 나눈다"고 1일 밝혔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이에 따라 오는 4일 수원전, 7일 강원전, 11일 수원전, 17일 인천전, 21일 서울전, 24일 포항전 등 모두 6경기에서 동백꽃을 달고 뛴다.

 

구단 관계자는 "제주에는 매년 4월 동백꽃이 핀다. 제주 유일 프로구단으로서 제주의 4월에 공감하고 우리가 가진 것들을 통해 널리 알리면서 축구 이상의 역할을 도민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