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시35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수리 해안가에서 김모(18)양과 이모(18)양이 물에 빠졌다.
이들은 주변에 있던 행인에 의해 구조됐으나 구토 증세를 호소해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제이누리=이현지 기자]

4·3으로 사라졌던 그들 7인, 이름 찾았다 ... 경산 코발트광산 2명 첫 확인
윤석열 내란재판, 히틀러 내란재판, 책임지지 않는 자유
제주공항 착륙 여객기 고장으로 활주로 20분 중단 ... 줄줄이 지연
6·3지방선거, 제주지사·교육감 선거비용제한액은 5억3284만원
"4·3 시절 정의 선택한 군인·경찰 ... 12·3 내란서 항명한 군인 떠올라"
검찰, 옷 3만원 절도 무죄에 항소 … 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연금공단-개발센터-제주대병원, 줄줄이 상임감사 공모 돌입
제주도 공직자, 유연근무 이용 2년 만에 6배 증가
의약품 기업 한국BMI, 제주 첨단과rl단지에 신공장 증축한다
제주 숙박 온라인 거래가 80% ... '가성비' 숙소 선호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