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문화원은 지난 21일 제주도내 마애명과 옛 비를 답사하는 문화유적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제주문화원 회원 및 60세 이상의 일반시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답사는 한학자 오문복 선생님의 해설로 진행됐다. 방선문을 출발해 용연, 오현단, 관덕정 및 목관아지, 산지천 등을 답사했다.
한편 제주문화원의 문화유적답사 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차례 진행된다.

오영훈 지사의 보좌진, 경선 앞두고 사직 행렬 ... 경선 지원 본격화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공천지원자 ‘실종’ ... 제주시을 10개 선거구 '0'
‘독도 마지막 주민’ 제주해녀 타계 ... 김신열씨, '독도 지킴이' 마침표
웅대한 합창으로 부활을 노래하다...워유데어(WERE YOU THERE) 제주 콘서트
'정치신인' 등장하는 제주도의회 선거판 ... 세대교체 바람 불까?
해학적인 돌하르방 ... 영혼 위로하는 동자석
'문대림 지지'? 도정혁신원팀 "도정 혁신 8대 과제” 제안
제주, 난방도 ‘탄소 제로’시대 열린다 ... 2035년까지 10만 가구 전기로
노형오거리서 월동무 2t '와르르' ... 교통정체 등 대혼란
318억 투입된 서광로 BRT ... 오영훈 “성과” vs 문대림·위성곤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