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소재 대한불교미타선원 별동 숙소 2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화재로 숙소 2층 조립식건물 내부 66㎡ 가운데 33㎡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화재발생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방재본부는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를 파악중이다.

4·3으로 사라졌던 그들 7인, 이름 찾았다 ... 경산 코발트광산 2명 첫 확인
윤석열 내란재판, 히틀러 내란재판, 책임지지 않는 자유
제주공항 착륙 여객기 고장으로 활주로 20분 중단 ... 줄줄이 지연
6·3지방선거, 제주지사·교육감 선거비용제한액은 5억3284만원
"4·3 시절 정의 선택한 군인·경찰 ... 12·3 내란서 항명한 군인 떠올라"
검찰, 옷 3만원 절도 무죄에 항소 … 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연금공단-개발센터-제주대병원, 줄줄이 상임감사 공모 돌입
제주도 공직자, 유연근무 이용 2년 만에 6배 증가
의약품 기업 한국BMI, 제주 첨단과rl단지에 신공장 증축한다
제주도,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안 제출 … 내년 1월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