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김 회장은 “정책위원회를 활성화시키면서 한방의료 관광 사업의 확대와 다양한 컨텐츠 사업 아이템에 한방을 접목시키는 노력을 펼치는 등 한의학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김 회장의 임기는 오는 4월1일부터 3년 동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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