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40분경 제주시 애월읍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인근을 운행하던 택시기사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이날 발견된 변사체는 150cm 키에 상의는 벗겨졌고 청색계열의 타이즈를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이 사체를 제주시 연동 소재 모 병원으로 안치, 신원확인과 사망원인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4·3으로 사라졌던 그들 7인, 이름 찾았다 ... 경산 코발트광산 2명 첫 확인
윤석열 내란재판, 히틀러 내란재판, 책임지지 않는 자유
제주공항 착륙 여객기 고장으로 활주로 20분 중단 ... 줄줄이 지연
6·3지방선거, 제주지사·교육감 선거비용제한액은 5억3284만원
"4·3 시절 정의 선택한 군인·경찰 ... 12·3 내란서 항명한 군인 떠올라"
검찰, 옷 3만원 절도 무죄에 항소 … 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연금공단-개발센터-제주대병원, 줄줄이 상임감사 공모 돌입
제주도 공직자, 유연근무 이용 2년 만에 6배 증가
의약품 기업 한국BMI, 제주 첨단과rl단지에 신공장 증축한다
제주도,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안 제출 … 내년 1월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