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40분경 제주시 애월읍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성 변사체가 발견됐다. 인근을 운행하던 택시기사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이날 발견된 변사체는 150cm 키에 상의는 벗겨졌고 청색계열의 타이즈를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이 사체를 제주시 연동 소재 모 병원으로 안치, 신원확인과 사망원인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의 보좌진, 경선 앞두고 사직 행렬 ... 경선 지원 본격화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공천지원자 ‘실종’ ... 제주시을 10개 선거구 '0'
‘독도 마지막 주민’ 제주해녀 타계 ... 김신열씨, '독도 지킴이' 마침표
오영훈 지사, 15일 재선도전 공식화한다 ... 칠성로서 기자회견
문성유, 국힘 제주도지사 후보 단독 신청 ... 조훈배 전 의원, 국힘 합류
'정치신인' 등장하는 제주도의회 선거판 ... 세대교체 바람 불까?
“민주당 간판이면 당선?” ... 제주 공천정국 ‘전과 검증’ 딜레마
제주도, 올 상반기 전기이륜차 300대 보급한다 ... 연내 450대
문대림 “도서지역 석유 최고가격제 우선적용 요구할 것”
제주도교육청, 고교학점제 학생 선택권 강화 ... 학점이수 기준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