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면세점은 '제주특별법'에 의해 2002년 12월 24일 제주국제공항에 개점한 이래 현재 제주공항 1개소, 제주항 2개소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공항매장은 900평 규모에 240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JDC 면세점은 개점 이래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기록하며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쇼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개점 초 연간 매출액 1천억원에서 올해 현재 3천400억원을 돌파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에도 매년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JDC 변정일 이사장은 "약 1천명이 넘는 도내 고용 창출과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판촉 사은품으로 활용하는 등 도내 경기 활성화 및 고용환경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면세점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사업에 집중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의 면세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