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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5명, 장려상 5명 수상 ... 시상식은 10월 1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

 

제주도교육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본선에 제주 대표 12팀이 참가해 초등학생 2명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작품은 신창초 이하윤 학생의 '한 번에 꺾어 따는 신개념 감귤 수확 가위'와 같은 학교 진현서 학생의 '깨지고, 쓰러지고, 일어나라, 욕실화 발판!' 등 2개 작품이 받았다.

 

또 '아기 띠가 없어도 안심하고 탈출! 2인용 ×자 밴드형 완강기'(제주대교육대학부설초 서채현), '백 드래프트(Backdraft) 방지 문손잡이'(제주중앙여중 김가은), '라이프 드럼'(제주중앙중 조은상), '뒤집어 올리면 끝! 스마트 컵 살균기'(제주중 김우현), '초음파를 활용한 드론 카메라 이물질 제거'(표선고 김지후) 등 5개 작품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밖에 '올인원 택배 펜'(고산초 임경언), '들지 말고 굴리세요!'(오현중 고은재), '쓰레기 수거 알림 키트'(제주과학고 김가현), '회전 확정형 원격 이동 사고 경고 장치'(한림공고 김건우), '스마트 급식 입장 관리 앱'(한림공고 송빛나) 등 5개 작품이 장려상을 받았다.

 

본선 전시는 오는 30일까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3층 특별전시장에서 이뤄진다. 총 301점의 발명품이 일반에 공개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국립중앙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열린다. 올해는 전국에서 1만1365명이 참가해 지역 예선에서 선발된 30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윤대경 제주융합과학연구원 과학교육부장은 "전국 대회 초등학생 최우수상은 5개인데 그중에 2개를 제주 학생이 받은 것은 이례적"이라며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려는 치열한 탐구가 이번 성과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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