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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다음달부터 특수교육대상자 학생 대상 치료비 지원 한도를 월 12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한다.

 

제주도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치료비 지원 한도를 다음달부터 월 4만원 상향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청은 향후 치료 기관의 단가 인상이 이뤄지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재활치료와 병·의원치료 등을 위한 치료비를 제주희망나눔카드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1일 기준 특수교육대상자 1795명 중 1356명(장애 영아 78명, 유치원 114명, 초등학교 775명, 중학교 231명, 고등학교 158명)이 치료 지원을 받고 있다.

 

치료지원비 신청은 각급 학교에서 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유·초·중)와 교육청 학교교육과(고·특수)로 신청하면 된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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