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두완 전 명예제주도지사. [연합뉴스]](/data/photos/202112/50290_68784_1648.png)
신두완 전 명예제주도지사가 지난 1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제주시 이호동 출신인 고인은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시작으로 7번 총선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1995년과 2002년엔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했다가 고배를 들었다. 하지만 2002년 명예제주도지사로 임명됐다.
고인의 유해는 제주시 공설 가족묘지에 안치될 예정이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오영훈 지사의 보좌진, 경선 앞두고 사직 행렬 ... 경선 지원 본격화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공천지원자 ‘실종’ ... 제주시을 10개 선거구 '0'
웅대한 합창으로 부활을 노래하다...워유데어(WERE YOU THERE) 제주 콘서트
‘독도 마지막 주민’ 제주해녀 타계 ... 김신열씨, '독도 지킴이' 마침표
'정치신인' 등장하는 제주도의회 선거판 ... 세대교체 바람 불까?
해학적인 돌하르방 ... 영혼 위로하는 동자석
노형오거리서 월동무 2t '와르르' ... 교통정체 등 대혼란
내란세력이 끝까지 하지 않는 말 “내 탓이오!”
제주, 난방도 ‘탄소 제로’시대 열린다 ... 2035년까지 10만 가구 전기로
문대림, '제2공항 주민투표'로 승부수 ... 오영훈·위성곤에 공개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