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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통합위원회가 제주지역 종교계 및 시민사회단체와 국민통합간담회를 연다.

 

국민대통합위원회는 11일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제주지역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국민통합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제주지역 종교계·시민사회단체·지역 언론·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시민사회·종교계의 국민통합 관련 현안 등을 청취하고,「작은실천 큰보람 운동」의 범국민적 확산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은실천 큰보람 운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국민대통합을 구현하고자 하는 국민실천운동으로서, ▲ 대한민국 바로알기 ▲ 사회지도층 솔선하기 ▲ 안전․질서 바로 세우기 ▲ 존중과 배려하기 ▲ 폭력 추방하기 ▲ 욕설․막말 안하기 ▲ 나눔과 봉사 실천하기 등 7대 실천덕목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한광옥 위원장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제주지역 종교계․시민사회가 국민실천운동의 확산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나눔국민운동본부 제주 거점기관인 소비자교육중앙회 제주지부의 ‘나눔과 봉사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중앙회의 주요 활동인 양로원 치매노인 대상 미술봉사, 정신지체 장애인시설 청소봉사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푸드마켓 운영 활동 등을 소개하여 국민통합을 위한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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