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10.8℃
  • 맑음강릉 -4.7℃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5.8℃
  • 흐림광주 -4.1℃
  • 맑음부산 -3.2℃
  • 흐림고창 -3.4℃
  • 흐림제주 3.6℃
  • 흐림강화 -8.2℃
  • 흐림보은 -10.6℃
  • 흐림금산 -9.1℃
  • 흐림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9.6℃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22일 제주시에서 보수공사 중인 단독주택의 지하 천장이 무너져 1명이 숨졌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1분께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에 있는 단독주택 지하층에서 보수 공사 중 천정이 무너져 작업하던 집주인 A(44)씨가 파묻혔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제주시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