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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회식 자리서 발생 ... 분리 조치 후 관련 사실 여성가족부 통보

 

서귀포지역의 한 간부 공무원이 부하 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으로 대기 발령됐다.

 

19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의 한 주민센터장인 공무원 A씨는 성희롱 피해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지난 18일 대기 발령 조치를 받았다.

 

피해 신고는 이달 4일 서귀포시 여성가족과의 고충상담창구에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귀포시는 A씨와 피해자의 접촉을 방지하기 위해 분리 조치를 취하고, 관련 사실을 여성가족부에 통보했다.

 

이번 사건은 서귀포시의 한 주민센터 회식 자리에서 벌어졌다. 피해자가 A씨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며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A씨에 대한 조사는 지난 8일부터 시작됐다. 오는 22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조사 후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라며 "다음 달 초에는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누리=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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