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추자도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다 실종된 80대 할머니가 보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7시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시산도 동쪽 5km 해상에 숨진 채 떠 있는 변사체를 항해 중이던 어선에서 어민이 발견, 여수해경에 신고한 뒤 신원 확인 결과, 지난달 18일 추자도 횡간도 앞 바다에서 실종된 김모(82) 할머니로 밝혀졌다.
제주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한 뒤 시신을 가족들에게 인계할 방침이다.
제주 추자도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다 실종된 80대 할머니가 보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7시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시산도 동쪽 5km 해상에 숨진 채 떠 있는 변사체를 항해 중이던 어선에서 어민이 발견, 여수해경에 신고한 뒤 신원 확인 결과, 지난달 18일 추자도 횡간도 앞 바다에서 실종된 김모(82) 할머니로 밝혀졌다.
제주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한 뒤 시신을 가족들에게 인계할 방침이다.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민주당 우세 속 보이지 않는 '야권' ... 제주지사 선거 변수는?
"사퇴하라" vs "책임 회피 안 한다" ...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개 충돌
문대림 공항소음 피해 해결 ‘5대 체감 약속’ ... "9500세대 지원"
3선 도전 강철남 “제주시 연동 발전 초석 8년, 다음 4년은 완성”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