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추자도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80대 할머니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8일 낮 12시께 제주시 추자면 횡간도 해상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이 마을에 사는 김모(82) 할머니가 실종됐다며 같은 날 오후 9시께 주민이 제주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헬기, 어선 등을 동원해 횡간도 해역 일대와 해안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제주 추자도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80대 할머니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8일 낮 12시께 제주시 추자면 횡간도 해상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이 마을에 사는 김모(82) 할머니가 실종됐다며 같은 날 오후 9시께 주민이 제주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헬기, 어선 등을 동원해 횡간도 해역 일대와 해안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2보> 윤석열 1심 '비상계엄=내란' 무기징역 … "국헌문란 목적 폭동"
여야끼리 진영끼리 … 참 딱한 그들의 사생결단
마라도 해상서 물에 빠진 10대·50대 父子 구조 ... 아버지는 헬기 이송
오영훈 "법원, 윤석열 내란 인정 ... 우두머리 형량 아쉬워"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에 신용인·이명준 선출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일본 현대미술 거장 나라 요시토모, 제주 관람객 직접 만난다
제주도, 자율주행 품질 높인다 ... '일출봉Go'는 연중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