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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s=뉴스엔] 이효리가 제주도 작업실을 공개했다.

 

가수 이효리는 25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작업 공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거실 한 켠 작업 공간이다"며 "작업이라기엔 좀 거창하지만 이것저것 그리고 만들며 노는 곳이다. 요즘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이다. 요즘 만들고 있는 것들이다"고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작업 공간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자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효리는 자수에 페브릭용 물감을 그린 아기용 가제 수건, 안 쓰는 커텐을 잘라 만든 달걀 모양쿠션, 토끼 인형 등을 차례로 공개하면서 남다른 손재주를 짐작케 했다.

 

이효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블루 레인(Blue Rain)'으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해 9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이효리는 이상순과 함께 제주도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블로그를 통해 직접 가꾼 밭에서 상추 등의 채소를 수확하는 모습, 면도기를 들고 개의 털을 깎아주는 모습, 남편과의 저녁식사를 위해 직접 요리하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는 제이누리와 조인스닷컴의 제휴협약에 따라 싣는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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