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7 (목)

  • 흐림동두천 26.4℃
  • 구름많음강릉 27.2℃
  • 흐림서울 27.8℃
  • 구름조금대전 29.3℃
  • 구름많음대구 27.5℃
  • 구름많음울산 27.9℃
  • 구름조금광주 29.1℃
  • 박무부산 26.5℃
  • 구름조금고창 29.0℃
  • 구름많음제주 31.5℃
  • 흐림강화 28.1℃
  • 구름조금보은 27.1℃
  • 구름많음금산 27.7℃
  • 구름조금강진군 29.6℃
  • 구름많음경주시 28.4℃
  • 구름많음거제 27.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29일 오전 10시30분께 제주시 이도2동 소재 모 빌라 1층에서 불씨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베란다 벽면과 천정 등 9.9㎡가 그을리고 세탁기와 전기밥솥, 전기난로 등이 불에 타는 등 약 1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1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전기난로에 옷을 말리다가 불에 탄 것을 제대로 끄지 않고 쓰레기봉투에 넣은 것이 되살아나면서 일어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이 주택은 제주도의회 모 의원의 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