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이 오토바이 여행 중 굽은 길에서 미끄러져 중상을 입었다.
29일 오후 3시4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해안도로 인근에서 외국인 J모(44.미국)씨가 오토바이 운전 중에 해안도로 커브 길에서 자갈에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J씨는 발목과 팔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2보> 윤석열 1심 '비상계엄=내란' 무기징역 … "국헌문란 목적 폭동"
여야끼리 진영끼리 … 참 딱한 그들의 사생결단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에 신용인·이명준 선출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일본 현대미술 거장 나라 요시토모, 제주 관람객 직접 만난다
제주도, 자율주행 품질 높인다 ... '일출봉Go'는 연중 운행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됐다 ... 선거전 본격화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규모 2.2 지진 … 기상청 "피해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