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이 오토바이 여행 중 굽은 길에서 미끄러져 중상을 입었다.
29일 오후 3시4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해안도로 인근에서 외국인 J모(44.미국)씨가 오토바이 운전 중에 해안도로 커브 길에서 자갈에 미끄러져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J씨는 발목과 팔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대한민국 걷기열풍 주역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 ... 향년 68세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탈당 도미노 현실화 ... 제주도의원 선거판 ‘무소속 변수’ 커진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문대림 33% 선두 ... 감점 적용하면 접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혼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단일화·부동층이 최대 변수" ... 제주교육감선거, 굳히기냐? 뒤집기냐?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