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속 50대 간부가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제주시 화북동 한 빌라에서 제주지방해경청 소속 강모(52) 경위가 목을 메 숨진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고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자살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유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에 신용인·이명준 선출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일본 현대미술 거장 나라 요시토모, 제주 관람객 직접 만난다
제주도, 자율주행 품질 높인다 ... '일출봉Go'는 연중 운행
제주도, 풍력기금 활용 마을회관 등 15곳 태양광발전 보급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됐다 ... 선거전 본격화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