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생 전남 해남과 제주의 축구동호인들이 만났다. 축구로 치량을 겨루고 친선을 도모한다.
오는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제주시 사라봉운동장에서 열린다.
전라남도 해남(버팔로 FC)과 제주(68프렌즈)에서 생활하고 있는 68년생 축구 동호인들 간의 친선게임이다. 지난 2010년부터 3년째 친선 축구경기를 이어오고 있다.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노벨상 수상 한강 작가 소설, 제주 공공도서관 대출 1·2위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