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생 전남 해남과 제주의 축구동호인들이 만났다. 축구로 치량을 겨루고 친선을 도모한다.
오는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제주시 사라봉운동장에서 열린다.
전라남도 해남(버팔로 FC)과 제주(68프렌즈)에서 생활하고 있는 68년생 축구 동호인들 간의 친선게임이다. 지난 2010년부터 3년째 친선 축구경기를 이어오고 있다.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대한민국 걷기열풍 주역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 ... 향년 68세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탈당 도미노 현실화 ... 제주도의원 선거판 ‘무소속 변수’ 커진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문대림 33% 선두 ... 감점 적용하면 접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혼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단일화·부동층이 최대 변수" ... 제주교육감선거, 굳히기냐? 뒤집기냐?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