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이 전 사무처장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제주경찰청은 폭행 혐의로 고 위원장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고 위원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난해 6월 1일 제주국제공항에서 당시 국민의힘 사무처장 A씨의 등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고 위원장은 다음날인 6월 2일 탐라문화광장 유세 현장에서 A씨를 폭행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제이누리=이기택 기자]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이 전 사무처장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제주경찰청은 폭행 혐의로 고 위원장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고 위원장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지난해 6월 1일 제주국제공항에서 당시 국민의힘 사무처장 A씨의 등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고 위원장은 다음날인 6월 2일 탐라문화광장 유세 현장에서 A씨를 폭행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제이누리=이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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