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4일 오전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제주시 충혼묘지와 4.3평화공원을 찾았다.
이날 참배에는 제주도의회 박희수 (민주통합당, 삼도1·2·오라동)의장을 비롯해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원내 대표들이 참석했다.
박희수 의장은 "제 9대 의회가 도민 여러분이 선택한 당초의 뜻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다짐했다.



제주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4일 오전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제주시 충혼묘지와 4.3평화공원을 찾았다.
이날 참배에는 제주도의회 박희수 (민주통합당, 삼도1·2·오라동)의장을 비롯해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원내 대표들이 참석했다.
박희수 의장은 "제 9대 의회가 도민 여러분이 선택한 당초의 뜻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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