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전 11시 55분께 제주시 노형동 한라초등학교 사거리에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 승합차에 타고 있던 강모씨(41) 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강 씨 등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신호위반 및 안전거리 미확보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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