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관은 이날 오후 3시 30분 한라중학교에 도착해 김상희 교장으로부터 학교 현황을 소개받은 뒤 학부모와 학생, 교사 등 10여 명과 1시간 동안 학교폭력 대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주도교육청 강순구 장학사는는 “학생, 학부모, 교사와의 소통의 장을 통해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며, 이견을 좁히는 등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2보> 윤석열 1심 '비상계엄=내란' 무기징역 … "국헌문란 목적 폭동"
여야끼리 진영끼리 … 참 딱한 그들의 사생결단
마라도 해상서 물에 빠진 10대·50대 父子 구조 ... 아버지는 헬기 이송
오영훈 "법원, 윤석열 내란 인정 ... 우두머리 형량 아쉬워"
문성유, 문대림 겨냥 "농민 생존권 정쟁 도구로 삼지 마라"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에 신용인·이명준 선출
제주 119구급 현장에 AI 심전도 판독 시스템 전국 첫 도입
위성곤, 도지사 출마 선언 ... "도민의 실속 챙기는 민생 도지사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