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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2개 특화사업본부장 체제 본격 가동 ... 5개 특화센터·연구소를 2개 본부로 통합

 

제주테크노파크가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2개 특화사업본부장을 임명했다.

제주테크노파크(제주TP)는 전국 공개모집을 통해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에 정용환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소장, 미래융합사업본부장에는 장대교 전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임명장 수여식은 지난 4일 오전 제주벤처마루 9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앞서 제주TP는 제주지역 바이오와 디지털, 에너지융합 산업분야 육성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바이오센터, 생물종다양성연구소, 용암해수센터를 총괄하는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에너지센터와 미래산업센터를 총괄하는 미래융합사업본부 등 5개 특화센터, 연구소를 2개 본부로 통합 운영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정용환 청정바이오사업본부장은 제주대 생물학 박사다.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원예생명공학팀을 거쳐 제주TP에서 생물종다양성연구소 팀장과 소장으로 재직하며, 아열대 생물다양성 자원은행 구축, 천연자원 유래 바이오산업 소재화 기술개발과 제주 바이오기업의 성장 지원을 선도해왔다.

장대교 미래융합사업본부장은 미국 뉴햄프셔대 지식재산권 석사다. 기술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해 특허청 전산사무관, 중소벤처기업부 창의혁신팀장, 기술협력과장, 정책분석과장, 상생협력과장, 광주전남중기청 청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특허법인 다나에서 파트너변리사로 활동했다.

제주TP는 신임 본부장 체제로 제주도가 주력하고 있는 그린·레드·해양바이오 분야와 디지털전환·에너지융합 분야 주력산업에 대한 제주TP의 지원과 선도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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