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시3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에서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건설 공사를 하던 근로자 김모(36.전남)씨와 오모(31.경기도)씨가 2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김씨가 뇌출혈을 당하는 등 2명이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 등이 작업대에 의지해 2층 높이의 스쿨센터 천장 배관 작업을 하다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7일 오후 5시3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에서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건설 공사를 하던 근로자 김모(36.전남)씨와 오모(31.경기도)씨가 2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김씨가 뇌출혈을 당하는 등 2명이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 등이 작업대에 의지해 2층 높이의 스쿨센터 천장 배관 작업을 하다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2보> 윤석열 1심 '비상계엄=내란' 무기징역 … "국헌문란 목적 폭동"
여야끼리 진영끼리 … 참 딱한 그들의 사생결단
마라도 해상서 물에 빠진 10대·50대 父子 구조 ... 아버지는 헬기 이송
오영훈 "법원, 윤석열 내란 인정 ... 우두머리 형량 아쉬워"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에 신용인·이명준 선출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일본 현대미술 거장 나라 요시토모, 제주 관람객 직접 만난다
제주도, 자율주행 품질 높인다 ... '일출봉Go'는 연중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