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7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금능농공단지 인근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돈장 6개동 중 1개동(40평 규모)이 타 새끼돼지 30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햐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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