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낮 12시3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우유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부지 내 825㎡ 규모의 절반 가량이 불에 타면서 공장 일대가 검은 연기에 휩싸였다.
진화작업에 나선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56분 불길을 잡으면서 더 이상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하지만 창고 내부에 불에 타기 쉬운 스티로폼과 종이박스 등이 쌓여있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18일 낮 12시3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우유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부지 내 825㎡ 규모의 절반 가량이 불에 타면서 공장 일대가 검은 연기에 휩싸였다.
진화작업에 나선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56분 불길을 잡으면서 더 이상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하지만 창고 내부에 불에 타기 쉬운 스티로폼과 종이박스 등이 쌓여있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