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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낮 12시3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우유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부지 내 825㎡ 규모의 절반 가량이 불에 타면서 공장 일대가 검은 연기에 휩싸였다.

 

진화작업에 나선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56분 불길을 잡으면서 더 이상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막았다. 하지만 창고 내부에 불에 타기 쉬운 스티로폼과 종이박스 등이 쌓여있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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