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6 (목)

  • 흐림동두천 17.1℃
  • 흐림강릉 14.6℃
  • 흐림서울 18.3℃
  • 흐림대전 19.2℃
  • 흐림대구 21.8℃
  • 흐림울산 18.1℃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20.0℃
  • 흐림고창 17.7℃
  • 흐림제주 20.3℃
  • 구름많음강화 17.7℃
  • 구름많음보은 19.2℃
  • 구름많음금산 18.4℃
  • 흐림강진군 20.9℃
  • 구름많음경주시 19.9℃
  • 흐림거제 19.4℃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10일 성명을 내고 "국토교통부가 제2공항 부지로 성산읍 신산리를 최종 낙점했지만 주민동의가 우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도당은 "이번 결정은 나름대로 적정입지와 균형발전 문제를 고려한 고육지책의 결과라 판단한다. 정부 예산문제 등을 감안한 차선책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도당은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주민의 동의"라며 "성산읍 다섯개 마을에 걸쳐 있는 대안이니 만큼 해당 마을주민과 성산읍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이 가장 우선시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당은 "결과가 나왔다고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해서는 안된다"며 "주민들의 피해와 갈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검토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제이누리=이재근 기자]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