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흐림동두천 10.3℃
  • 흐림강릉 11.1℃
  • 서울 12.1℃
  • 대전 10.5℃
  • 대구 11.2℃
  • 울산 11.0℃
  • 광주 11.5℃
  • 부산 13.8℃
  • 흐림고창 10.9℃
  • 맑음제주 14.9℃
  • 흐림강화 10.7℃
  • 흐림보은 10.3℃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12.0℃
  • 흐림경주시 11.2℃
  • 흐림거제 14.2℃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8월 마지막 주말, 제주에서 교통사고로 2명이 숨졌다.

 

31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30일 오전 11시14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서 주행 중이던 경운기가 깊이 3m 하천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양모(71)씨가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이송됐으나 오후 2시8분 숨졌다.

 

31일 새벽 3시53분 제주시 노형동 도평입구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도 뉴카렌스 차량이 주차된 관광버스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뉴카렌스 차량에 타고 있던 강모(27)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운전자 박모(27)씨 등 2명은 부상을 입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이송, 치료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강남욱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