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1시 50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동쪽 50m 해상에서 소라 채취 작업을 하던 해녀 강모(65.여)씨가 의식을 잃고 물 위에 떠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강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조선 시대 유배의 섬 제주도 ... 후손 남겨 제주 입도조(祖) 되다
서울 첫 3%대 상승 ‘고월세’ … 창의적 정책으로 획기적 주택공급 시급
제주,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 내년부터 최대 20만원 지원
보전·개발 충돌한 제주 ... 올해 논란10대 환경 현안은?
“4‧3과 5‧18, 과거사 극복 세계적 모델로 기록‧전시된다”
고향사랑기부금 대박 제주 ... 전국 첫 100억 돌파
부르면 오는 제주 '옵서버스' 운행 ... 도내 모든 읍.면으로 확대
제주 하원테크노캠퍼스, 산업단지 지정 ... 민간 우주산업 육성 첫 발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제주, 미신고 불법 숙박시설 46곳 적발 ... 1년새 70%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