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1시 50분쯤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동쪽 50m 해상에서 소라 채취 작업을 하던 해녀 강모(65.여)씨가 의식을 잃고 물 위에 떠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강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여야끼리 진영끼리 … 참 딱한 그들의 사생결단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에 신용인·이명준 선출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일본 현대미술 거장 나라 요시토모, 제주 관람객 직접 만난다
제주도, 자율주행 품질 높인다 ... '일출봉Go'는 연중 운행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됐다 ... 선거전 본격화
제주도, 풍력기금 활용 마을회관 등 15곳 태양광발전 보급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규모 2.2 지진 … 기상청 "피해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