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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월드컵경기장 부근에서 벌어진 어린이 놀이시설 사고와 관련, 경찰이 제주 유나이티드 관계자들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귀포경찰서는 제주유나이티드 마케팅 관계자 이모(40)씨와 놀이시설 운영업체 팀장 양모(32)씨를 지난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했다고 13일 밝혔다.

 

사고 당시 월드컵경기장 인근에는 초속 17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에어바운스가 뒤집혀 어린이 등 15명이 중경상을 입는 피해를 당했다.

 

당시 업체측은 철재 고정물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았고, 안전 매트리스 등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어린이 놀이시설(에어바운스)이돌연  바람에 뒤집혀 어린이 등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가 난 에어바운스는 지난 2012년 3월에 중국에서 도입됐다. 에어바운스의 크기는 높이 2.5m, 길이 9.9m이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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