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8시 58분쯤 제주시 오등동 애조로에서 도로에 뛰어든 말과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송모(35)씨가 중상을 입는 등 승용차 안에 탄 일가족 3명이 부상을 입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송씨의 차량과 부딪힌 말은 현장에서 폐사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논란 재연되는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교수들 "재임용 거부로 보복성 해고"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0년 택시 행렬 그리고 지금
오영훈 "실수 인정,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하겠다”
4년 연속 1300만명대 방어한 제주 .... 외국관광객이 분위기 바꿨다
[신년사] 오영훈 제주지사
'변함 없는' 단체여행객 지원 말한 제주도 ... 실상은 무용지물 '탐나는전'으로
제주 항공편 결항·지연 잇따라 ... 전국 곳곳 기상악화
"재선 도전? '책임 다하는 행정'에 집중하겠다"
새해 벽두 제주서 눈길 사고로 13명 중경상 … 항공편 결항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