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9.9℃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7.1℃
  • 맑음대구 -3.0℃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2.3℃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5.1℃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9.9℃
  • 맑음강진군 -5.9℃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13일 낮 12시쯤 제주시 용담2동 한천교 인근의 한 단독주택 1층에서 불이나 노인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2시 14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70대 할아버지가 전신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또 같이 있던 70대 할머니는 화상을 입지 않았으나 연기를 많이 마셔 중태다. 80대 할머니 한 명도 연기를 마셨으나 중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배너

배너
배너

제이누리 데스크칼럼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 댓글


제이누리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