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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주도문화상’에 학술, 예술, 체육, 관광산업, 국내.외재외도민등 6개 부문에서 8명이 선정됐다.

 

제주도는 지난달 30일 ‘제주도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학술, 예술, 체육, 관광산업, 국내재외도민, 국외재외도민 등 6개 부문에서 8명을 문화상 수상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최종 수상자는 학술부문에 이문호(69) 전북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 예술부문에 강문신(64) 전 한국문인협회서귀포시지부장, 체육부문에 고성순(75) 전 제주도궁도협회 회장과 변동엽(61) 남녕고등학교 체육교감, 관광산업부문에 김대옥(80) 전 제주도관광협회 상근부회장, 국내재외도민부문에 고학찬(67) 예술의 전당 사장, 국외재외도민부문에 강대희(64) 한미상공회의소 이사와 신영림(81.여) 재일관서제주도민회 고문이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제주도문화상’은 사회각계에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수상후보자들을 도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40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분과위원회 심사에 이어 전체심사위원회 회의에서 수상자를 최종 결정한다.

 

교육, 언론출판 분과는 후보자의 경력․공적 등이 다소 미흡해 문화상의 권위와 위상을 고려하여 수상대상자를 정하지 않았다. 반면 체육, 국외재외도민부문에서 각 2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제주도문화상은 제주문화예술의 진흥과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이나 단체에 대하여 제주도민의 이름으로 주는 상이다. 지난 해 까지 205명의 국내외 도민과 5개 단체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이달 20일 오전 10시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제이누리=이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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