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 오라동의 한 빌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조모(53)씨가 감전돼 중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동료 직원이 급히 119에 신고해 바로 출동했지만 조씨는 이미 호흡과 맥박이 멎은 상태였다. 조씨는 구조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조씨가 신축 건물에서 떨어진 파이프를 정리하던 도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23일 오전 9시30분쯤 제주시 오라동의 한 빌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조모(53)씨가 감전돼 중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동료 직원이 급히 119에 신고해 바로 출동했지만 조씨는 이미 호흡과 맥박이 멎은 상태였다. 조씨는 구조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조씨가 신축 건물에서 떨어진 파이프를 정리하던 도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실용적인 생명관의 다소 위험한 함정
논란 재연되는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 교수들 "재임용 거부로 보복성 해고"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0년 택시 행렬 그리고 지금
오영훈 "실수 인정, 더 나은 방향으로 혁신하겠다”
4년 연속 1300만명대 방어한 제주 .... 외국관광객이 분위기 바꿨다
[신년사] 오영훈 제주지사
'변함 없는' 단체여행객 지원 말한 제주도 ... 실상은 무용지물 '탐나는전'으로
제주 항공편 결항·지연 잇따라 ... 전국 곳곳 기상악화
"재선 도전? '책임 다하는 행정'에 집중하겠다"
새해 벽두 제주서 눈길 사고로 13명 중경상 … 항공편 결항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