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팔다 적발된 사우나 휴게음식점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최복규 판사는 24일 사우나 휴게음식점 업주 강모(60)씨와 종업원 김모(61)씨에게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씩을 선고했다.
강모씨 등은 지난해 7월29일 오전 3시20분쯤 제주시내 A사우나 2층 휴게음식점에서 손님에게 맥주를 판 혐의를 받고 있다.
휴게음식점은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주류를 판매할 수 없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술을 팔다 적발된 사우나 휴게음식점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최복규 판사는 24일 사우나 휴게음식점 업주 강모(60)씨와 종업원 김모(61)씨에게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씩을 선고했다.
강모씨 등은 지난해 7월29일 오전 3시20분쯤 제주시내 A사우나 2층 휴게음식점에서 손님에게 맥주를 판 혐의를 받고 있다.
휴게음식점은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주류를 판매할 수 없다. [제이누리=이소진 기자]

현대 풍수가 짚어보는 좋은 아파트의 기준은?
대한민국 걷기열풍 주역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별세 ... 향년 68세
‘성곤검-영훈공’ 원팀 논의 착수 ... 긴급회동 초읽기 들어가다
탈당 도미노 현실화 ... 제주도의원 선거판 ‘무소속 변수’ 커진다
위성곤·문대림 결선 진출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2파전 압축
문대림 33% 선두 ... 감점 적용하면 접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혼전’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오후 6시 50분 결과 발표 ... 양자 구도 재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자중지란’ ... 인물난에 지도부 충돌 '점입가경'
"단일화·부동층이 최대 변수" ... 제주교육감선거, 굳히기냐? 뒤집기냐?
국내선 유류할증료 4.4배 인상에 제주 관광업계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