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도내 중학생들이 기말시험 기간 동안 에어컨도 없는 교실 밖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제주도 모 중학교는 "커닝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만 밝혔다. 제주도 교육 당국 조차 대책이 없다고 한다.
모 중학교 교장은 제보자에게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는 엄포를 놓기도 했다.
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도내 중학생들이 기말시험 기간 동안 에어컨도 없는 교실 밖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제주도 모 중학교는 "커닝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만 밝혔다. 제주도 교육 당국 조차 대책이 없다고 한다.
모 중학교 교장은 제보자에게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는 엄포를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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