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자신의 차량에 불을 붙여 전소케 한 혐의(음주운전 및 방화)로 이 모(46)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0일 새벽 1시20분께 술에 취한 사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친형 집에 추자하고 차량에 경유를 부어 전소케 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에 도망친 이씨의 행방을 쫒고 있다.

'어제의 동지' 그들이 경쟁선에 서다 ...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3파전 점화
오영훈, 선출직 하위 20% 평가 포함 ... 재선가도 '빨간 불'
[포토 제주오디세이] 1983년 제주대학교 정문 그리고 지금
'감점'으로 출렁이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판세 ... 단일화 논의 불붙나?
제주서도 ‘빅5’ 수준 진료 … 제주한라·세브란스병원 공동진료 맞손
"제주 사람과 닮은 제주 돌담" ... 흑룡만리 이름 얻은 사연
"앱 설치하자 보이스피싱 제물" ... 50대 직장인 1억2000만원 피해
문대림 “제주 출생아 18세까지 1억원 지원한다”
적립률 20%로 올린 탐나는전, 씀씀이 2.6배로 폭등
등지느러미 잘린 남방큰돌고래 ... 폐어구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