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이도2동 진춘자씨(72세,이도2동전민속보존회장)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혜정원 아가의집을 방문, 어린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물품(2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진춘자씨는 25년전부터 매년 1, 2회 시설을 방문해 평소 수집한 폐휴지 및 폐식용유를 활용한 비누의 판매 수익금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등 나 자신보다 남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삶을 살아왔다.

제주시 이도2동 진춘자씨(72세,이도2동전민속보존회장)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는 사랑나눔 실천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혜정원 아가의집을 방문, 어린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물품(2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진춘자씨는 25년전부터 매년 1, 2회 시설을 방문해 평소 수집한 폐휴지 및 폐식용유를 활용한 비누의 판매 수익금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등 나 자신보다 남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삶을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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