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이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알몸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금품을 뜯어낸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23일 도내 모 기관 계약직 공무원인 A씨(28.여)를 공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초 제주시 이도동 자신의 집에서 지인인 B씨의 알몸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돈을 주지 않으면 알몸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최근 2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20대 여성이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알몸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금품을 뜯어낸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제주 동부경찰서는 23일 도내 모 기관 계약직 공무원인 A씨(28.여)를 공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초 제주시 이도동 자신의 집에서 지인인 B씨의 알몸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돈을 주지 않으면 알몸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최근 2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오영훈·위성곤, '출판정치' 맞대결 ... 3월2일 제주한라대서 북콘서트 vs 출판기념회
8억원 횡령 제주감귤농협 40대 직원 해외 도피 ... 경찰, 추적 중
<2보> 윤석열 1심 '비상계엄=내란' 무기징역 … "국헌문란 목적 폭동"
여야끼리 진영끼리 … 참 딱한 그들의 사생결단
마라도 해상서 물에 빠진 10대·50대 父子 구조 ... 아버지는 헬기 이송
오영훈 "법원, 윤석열 내란 인정 ... 우두머리 형량 아쉬워"
제주경실련, 신임 공동대표에 신용인·이명준 선출
바다에 빠진 관광객 구한 의용소방대장은 '중화요리집 사장님'
일본 현대미술 거장 나라 요시토모, 제주 관람객 직접 만난다
제주도, 자율주행 품질 높인다 ... '일출봉Go'는 연중 운행